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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금요일 마지막에 했던 으녕입니당,, 오늘 실밥 풀구 왔어여.. 군데.. 한샘이 안 계셔서 고맙단 인사두 못 드리구 왔네여.. 아직 붓기가 많이 가라 앉지 않았어여,, 얼음찜질을 귀찮아 해서 그런가 봐여,, 아님 TV를 넘 마니 봐서 그런가여? 왼쪽은 이뿐 모양인데.. 오른쪽이 붓기가 안 빠져서 걱정임다,, 온찜질은 안해두 된다 하셔서 안하구 있는데.. 한샘 금방 빠지겠져? 낼이 설인데,, 큰집을 가야할지 말아야 할지.. 암튼 건강하시구여.. 새해 복 마니마니 받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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