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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민구입니다. 식염수가 지속적으로 줄어드는 것은 아닙니다. 수년 후에 아주 드물게 백이 새는 경우가 있었다는 보고가 있긴 하지만, 대부분은 그런 일 없이 부피가 유지됩니다. 과당류는 대한성형외과학회 차원에서 최근 사용을 금지시켰을정도로 감염률이 높습니다.
식염수백은 모두 약간씩은 줄어든다는 것은 전혀 근거없는 얘기입니다. 다만, 수술 후 붓기때문에 최종크기보다 약간 더 커보이다가, 붓기가 가라앉으면서 약간 더 작아져 보이는 것이 "줄어든다" 라고 잘못 알려진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이유때문에 대부분 남편 되시는 분들은 최종크기가 되는 약 1-2 개월 이후가 되면 조금 더 크게 수술할 걸 그랬다고 말씀하신다는 얘길 환자분을 통해 듣곤 합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서울성형외과 압구정 클리닉 원장 전문의 이민구 3호선 압구정역 4번출구 Tel) 02-3444-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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