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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상백입니다.
우리몸의 연부조직은 지속적인 장력에 적응하여 어느정도 늘어나는 특성이 있습니다. 물론 관절의 운동범위가 허용하는 한계 내에서 입니다.
요가 운동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지속적인 스트레칭에 의해 관절의 운동범위와 연부조직의 운동 범위가 모두 커지게 됩니다.
연주가들이 그러한 수술을 받았다는 것은 낭설이며, 만약 그 '갈퀴' 를 제거해 버린다고 하더라도 생각처럼 손가락 사이가 쭉 벌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지속적인 물리적 노력, 즉 꾸준한 스트레칭으로 훌륭한 기타리스트가 되시기 바랍니다. 반대쪽 손이나 다른 사람의 손을 이용하여, 통증이 올 정도의 스트레칭이 반복되어야 효과가 있을 것입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서울성형외과 압구정 클리닉 원장 전문의 한상백 3호선 압구정역 4번출구 Tel) 02-3444-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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