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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어렸을때 뜨거운물에 댄 흉터가 있읍니다. 생활하는데 별 문제는 없었지만 언제가는 치료를 할거란 생각으로 지냈었죠. 제가 작년에 광주에 있는 모성형외과를 찾아가 상담을 한적이 있었는데. 그곳에서 제 흉터를 보고 레이져 치료가 가능하다는 말을 하더군요, 그런데 그 기계를 내년 말쯤 도입을 할테니 그때까지 기다리라면서. 몇일전 다시 그병원을 방문했는데 수지타산이 안맞아 다시 내년으로 미루면서 서울이나 부산에 가면 이기계가 있으니 그곳으로 가보라더군요. 이왕 치료하기로 마음먹었으니 이번기회에 할려구요. 제 흉터는 옆구리에 지름7cm정도 종아리 윗부분에 가로7cm 세로2cm정도입니다. 어렸을땐 그리 크지 않았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상당히 커진것같아요. 제가 서울로 올라가 병원을 알아볼수도 있지만 상황도 잘모르고 서울 지리도 잘 모르다보니... 제게 조언을 좀 해주셨으면 합니다. 그럼 부탁드리구요 또 연락 드리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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