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서울성형외과입니다. 저희 서울성형외과에서 하고 있는 무통마취와 산분인과에 하는 무퉁분만 과는 전혀 다른 겁니다. 무통분만이라 척추에 바늘을 찔러 넣고 경막외 마취를 하는 것입니다. 이는 하반신의 통증을 없애주는 마취 방법입니다. 그리고 이 무통 분만이 산모에게 나쁘다는 것은 전혀 사실 무근입니다. 누가 감히 의사 앞에서는 그런 소리 못합니다. 의학 지시깅 없는 사람들이 자기 짐작하기에 드렇다는 것일 뿐입니다. 저희병웜의 무통마취는 국소마취를 할 때 통증을 느끼지 못하도록 정맥마취를 하는 것으로 짧은 시간 잠이 들게 하는 방법입니다. 또 원하시는 분은 수술 내도록 주무시도록 해드릴 수도 있습니다. 구태여 단점이라면 수술후 30분 정도 어지럽다는 것인데 그래서 수술하시고 충분히 쉬었다 가시도록 해드립니다. 30분~1시간 정도면 어지러운 증상은 사라지고 댁으로 가실 수가 있는데, 원하시는 분은 몇시간이고 쉬었다 가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마취의 통증은 바늘을 찌를때 보다 마취약이 들어가서 조직안으로퍼질 때입니다. 바느는 마취약은 바늘이 피부를 뚫을 때의 따금한 통증은 없애주는데 약이 조직 안으로 퍼질 때의 아픔은 막을 수가 없습니다. 이는 바르는 마취약이(EMLA) 피부 가장 밖땉에만 작용할 뿐 피부 깊숙히 피하조직까지 도달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바르는 마취약을 적용할 수 있는 범위는 점을 뺄 때, 피부이식(STSG)을 위해 피부를 얇게 떼어낼 때 정도이며 국소마취 전에 바르는 것은 실상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할 수 있습니다. 도움이 되었기르 바랍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서울성형외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