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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성형외과입니다. 뼈를 지나치게 많이 자르면 턱뼈가 너무 폭이 좁아져서 강도도 약해질고 모양도 별로 좋다고 할 수가 없지요. 또 뼈를 잘라내는 각도가 올바르지 않으면 턱선에 새로운 각이 하나 더 생겨서 자연스럽지가 못하구요. 저 또한 이런 점을 항상 머리 속에 담고 있고 피하려고 노력합니다. 남들이 못알아 본다.... 물론 수술 받으시는 분들 모두가 자신이 수술 받았다는 사실을 남들이 눈치 채지 못하기를 바라죠. 하지만 이건 수술후 처음 만나는 사람이 수술한 모습을 보구서 자연스러워 수술했다고 생각하지 않기를 바라는 것이어야지 수술하기 전 부터 잘 알고 지내는 사람이 수술후에 만났는데 전혀 알라채지 못한다면... 수술의 효과가 없다는 것과 같은 예기죠. 님께서 바라시는 것이 무언지는 짐작하고 있습니다. 수러나 수술후 예뻐졌으면 눈써리 좋은 가까운 사람은 알아차릴 수 있다는 것은 명심하셔야 합니다. 님께서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서울성형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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