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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성형외과입니다. 우리말로는 단순히 "점"이라고 하지만, 실은 이거 아주 광범위한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1~2mm정도의 납작한 작은 것도 점이라하고, 넓은 면적이 색소 침착이 되어 피부가 거뭇해진 것도 점이라 하죠. 또 솟아 올라 있는 까만 점도 있고 털이 나 있는 점도 있습니다. 이 보두가 의학 용어로는 다 다릅니다.. 다른 병이라는 겁니다. 그러니 치료법도 다 다릅니다. 1~2mm정도의 납작한 점은 전기소작이나 레이져로 간단히 뽑습니다. 부작용이랄 것은 없고 재발의 가능성이 있다는 것인데 재발하지 않으려면 깊이까지 완전히 뽑아내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흐린 흉터가 남을 수도 있습니다. 즉 재발없이 흉터를 날길 것인지 흉터 없이 재발을 가능성을 안고 살것인지는 선택입니다. 물론 얕은 점은 흉터, 재발 모두 없이 완벽 제거가 가능합니다. 넓은 면적에 색소 침착이 된 것은 레이져박피를 해야 합니다. 색소 침착이 된 피부를 한겹 벗겨내는 것이죠. 조금 큰 크기의 솟아오른 점은 오려내고서 봉합을 합니다. 이것이 가장 좋은 결과를 보이는데 흐흔 봉합자국이 남을 수도 있습니다. 님의 점은 어떤 것이죠? 점의 상태에 따라서 이렇듯 치료법이 다르고 비용이 다른 것입니다. 따라서 전문의에게 님의 점을 보여주셔야 님께 적합한 치료법을 알려드릴 수가 있는 겁니다.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서울성형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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