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중순쯤에 휴가를 3일 받았슴다.. 주말까정 5일이네여.. 이번에 엄마와 함께 쌍꺼풀 수술을 계획하고있슴다.. 저는 눈꺼풀이 쫌 통통한 편인데.. 속쌍꺼풀이 한쪽눈에 있슴다.. 주로 메이크업을 통해서 쌍꺼풀을 만들고 댕기지만, 하루이틀두 아니고 힘들어서여,, 글구., 오랜 숙원 사업이었슴다.. 글구 엄마는 원래 쌍꺼풀이 있는데.. 나이가 들으셔서 그런지 쌍꺼풀라인에 살이 쫌 쳐져서.. 화장하거나 그럴때 많이 불편해 하십니다.. 글구 쌍꺼풀이 두겹으로 되어서 그것두 불만이시구여..
이번에 울 회사에서 여름휴가룰 이용해 선생님께 수술을 받고 넘 예뻐진 언니가 있어서, 이렇게 저두 엄마와 선생님을 찾아뵈려 합니다. 참, 저는 눈 아랫부분의 살이 쫌 튀어나온 편인데,, 그것두 지방제거하는 건가여? 수술비용쫌 알려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