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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상백입니다.
드물게 타박상시에 골막 밑 또는 근육 속에 출혈이 된 것이 뭉쳐 이것이 상처조직으로 변하든지, 골조직으로 변해 혹처럼 남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40일이 지나도 크기에 전혀 변화가 없다면, 집에서 더운 맛사지등 다른 방법을 찾아보려 하기 보다는, 종합병원(대학병원) 성형외과에서 초음파촬영, CT(컴퓨터촬영), 또는 MRI(자기공명영상) 검사를 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만약 계속해서 문제가 된다면 수술적 제거를 신중하게 고려해봐야할 경우도 있겠습니다만, 일단 걱정 부터 하지 마시고, 그러한 검사시설이 갖추어져 있는 2차, 3차 병원의 성형외과를 방문해서 조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서울성형외과 압구정클리닉 원장 전문의 한상백 02-3444-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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