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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오늘 쌍꺼풀 수술 받았어요^,^ 간호사 분들!! 그리고 선생님!! 감^사^해요...꾸벅 모두들 친철하셔서 기분이 좋았져...헤헤 그래서 지금 얼음 찜질 하면서리...인터넷 중이져..
생긴대로 살까? 하고 고민을 했었거든요.... 수술하는게 부담이 되어서리 말이져.. 제가 좀 겁이 많거든요.. 하지만 -,- 이런 눈을 보여 결심..또.. 결심 했쪄
수술대 위에 있을 때는 정신이 엄청나게 또렸했거든요 그런데 정신이 들고 보니 수술이 끝나 있더라구염.. 그 때 넘 넘 신기했담니당... 아직도 신기해 하고 있담니당... 좋은 세상에 살고 있다는걸 실감하는 순간이었음당..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그럼 전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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