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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랜만에 여기 들렀는데 이번에 이런 일이 있었을 줄이 야...정말 놀랍고 또 그 행운의 주인공이 부럽기만 하네요... 전...가난한 대학생으로 앵글의 불행을 가지고 살아가는, 그러면 서 하루하루를 수술비조로 열심히 알바하는 부산 학생이랍니다. 정말 조금만 더 빨리 알았더라면...마냥 아쉽기만 하구요, 또 행 운의 그분에게도 축하를 보냅니다. 늘 건강하시구요...(여러 선생님들 모~두!), 안녕히 계세여... p.s: 꼭 그런 경우에만 무료인게 아쉬워요...하긴 이런저런 사 정 다 들어주실려면 워낙에 엄청난 일들(?)이 벌어지니깐... 정말~가난한 사람들에겐 너무나 사치인 듯한 수술...그치만 그들 도 하고 싶답니다...그래서 전 오늘도 열심히 4학년의 몸으로 알 바를 한답니다... 참, 저번의 병원 24시에서는 참 인상적이었습니다...다들 너무 나 좋은 분이신것 같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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