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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30세의 주부인데요,1990년 몽고트고 쌍꺼풀했는데 너무 두껍 고 몽고튼 곳의 상처 때문에 1991년 왼쪽 눈앞의 몽고주름흉터 와 오른눈끝선을 약간 길게한는 수술했어요. 전체적으로 새로하 면 눈꺼풀이 위로 말려 올라간다고 선생님이 반대했거든요.그런 데 욕심이 생겨 1993년 파티마의원에서 전체를 절개로 다시했는 데 몇년간은 그런데로 괜찮다가 1997년부터 자꾸 눈이 땅기는 느 낌이고 지금은 수술당시보다 눈이 크게떠집니다.흉터도 더 많이 보이구요. 이런 황당한 경우도 있습니까? 홈페이지를 보니 재수 술 후 다시본래쌍꺼풀 위치로 돌아갈려는 현상을 막기위해서 지 방이싯이 필요하다고 하셨는데 제경우에도 해당되는지요? 왜냐 면 제생각에 제눈은 피부도 얇고 지방도 없는 편이고 피부도 여 유가 그다지 많지않거든요. 또 눈 재수술만 전문으로 하시는 선 생님이 계시는지요. 그럼 5월에 상경해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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