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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성형외과입니다. 뼈를 살짝 갈아내는 정도로는 다시 자라납니다. 그렇기에 항상 잘라내는 방법을 선택 합니다. 하지만 미세한 trimming을 위해서(절단선 정리등)는 잘라낸후 일부 부분은 갈아내는게 필요한 때도 있습니다. 얼려주신 글을 보니 약간 오해를 하고 계신 부분이 있는데 하악각이 바로 귀 아래 튀어나온 부분입니다. 사각턱 수술에서는 이곳을 자르는게 기본이며 그 절단선이 앞쪽으로 길게 나올 수록 정면에서 얼굴이 갸름해진 효과가 뛰어난 것입니다. 그러나 너무 앞으로 나오다 보면 싱경을 다치는 수도 잇어 수술전에 엑스레이에서 신경이 지나가는 위치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또 앞쪽으로 너무 나오묜 남은 턱뼈가 아래위로 얇아서 성형외과의사들이 속된 표현으로 말하는 개턱이 되어 버립니다. 따라서 이런 추형을 만들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성형외과의사의 미적기준, 감각이 중요하기도 합니다. 이갈이는 자기도 모르게 무의식적으로 하는 것인데 사각턱 수술후 이를 간다고 더 나빠질 것은 없습니다. 하지만 수술후 얼마 안되서 이를 갈면 근육이 조 아플겁니다. 잘 때는 무의식적으로 아픈행동은 안하게 됩니다. 따라서 이를 갈면 아프기에 이를 안갈게 됩니다. 이런 인체 방어기전 때문에 어쩌면 이갈이까지 치료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각턱 수술과는 별개로 이갈이 치료전용 장치가 있습니다. 치과에 문의해보시면 보다 상세한 자료를 얻을 수 있을 겁니다. 여름에 수술하셔도 아무 문제 없습니다. 어느 계저에 하셔도 결과는 똑같습니다.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행복한 하루 되십시요.
서울성형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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