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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 올리기는 처음입니다. 고민끝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어릴적부터 콤플렉스였던 부분이거든요... 이런 글귀는 아마 처음일거라 생각되거든요 다른 사람은 평범하 게 쌍꺼풀이나 코수술을 문의하겠지만 전 특별합니다 다름사람 에 비해 인중이 뚜렷하지 못합니다 남들은 인식하지못하지만 저 자신은 자꾸 신경이 쓰입니다. 치아가 고라서 웃을때 이쁘다는 말을 많이 듣지만 괜히 입을 가리게됩니다 그리고 인중이 없다보 니까 입도 튀어나와보여서 사진을 찍으면 튀어나와보이는 입때문 에 사진 찍는걸 싫어합니다 서두없이 글 쓴거죄송하구요 이런 수 술도 할수있는지 답변부탁드립니다. (결혼을 9월에 할 예정이라 서 그 전에 수술을 한번 시도해보고싶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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