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서울성형외과입니다. 포도당이 아니라 다당류(polyglycoside) 혹은 하이드로 젤이라고 하는 것인데요, 식염수 백 보다 부드럽기는 한데 이미 주머니에 하이드로 젤이 들어 있는 채로 생산 공급 되기 때문에 이게 가슴으로 들어가기 위한 절개자국이 더 길어서 흉터가 남는 편입니다.(식염수 백은 식염수가 없는 상태에서 몽에 들어가고 나중에 몸 속에서 불리기 때문에 절개선이 더 짧습니다. 또 이게 터졌을 때 생길 수 있는 부작용이 아직 완전히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안전성이 좀 더 입증되기까지 사용을 보류하고 있습니다. 큰 흉터가 남더라도 다른 장점이 더 있는 것이라고 입증되기까지는 사용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서울성형외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