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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저는 크기도 작고 살도 없는 얼굴에 유난히 튀어나온 광 대뼈 때문에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25살 여인입니다. 어릴땐 몰랐는데 20살 넘고 나니 광대가 더 도드라져 보입니다. 사진을 찍으면 광대밖에 안보이구요 거기에 웃기라도 하는날에 는 코 양 사이드로 커다란 알사탕을 양쪽에 하나씩 얹어둔거 같 습니다. 요즘들어선 광대 위 피부까지 늘어지기 시작했습니다. 꼭 불독같이 말입니다. 제가 요즘 갑자기 살이 많이 쪘는데 혹시 살이 찌면서 그렇게 된 걸까요? 아님 나이가 들면서 살이 쳐진건가요? 광대 수술을 받으면 이 모든점이 해결가능한지 알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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