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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무사히 잘 내려왔어요..차 뒷자리에서 잘 자구요..밤에도 한 번 깨서 쥬스 좀 마시고 잘 잤어요..선생님 뵙지도 못 하고 퇴원한게 아쉬워서요..퇴원할려고 호스빼고 갈려니까 귀 부분이 찡하게 아팠던것 빼고는 큰 아픔 없이 수술과 치료 잘 봤고 왔답 니다..아주 수술이 잘 됐다는 선생님 말씀되로 기대가 크고요 얼 굴에 멍도 하나 없고 붓기도 별로 크지 않다는 간호사 언니 말대 로 빨리 원래의 얼굴 크기로 돌아왔음 하네요..그리고 모든 선생 님과 간호사 언니들에게 감사~^^ 오늘은 어제와 마찬가지로 48시간의 붓기와 싸우고 있어요..그리 고 오늘 아침에 저나 드렸죠? 저희 엄마가..오면서 항생제를 차 트렁크에서 쏟는 바람에 삼일분밖에 없거든요..그거 병원진단서 있어야 살 수 있죠?? 그래서 우편으로 쫌 보내주셨음하네요..저 희 식구들이 워낙 칠칠해서리..죄송해요.. 그리고 죽 먹을 때 얼굴이 더 붓는 것 같은데 많이 움직여서 그 렇다고 하시던데 어떻게 해야 덜 붓죠? 전 입 작게 해서 먹는 데..글구 음료수나 물은 빨대로 먹는게 낮나요? 전 잘 안 되더라 구요..잠이 넘 마니와서 낮에도 네시간은 잤어요..이렇게 많이 자면 안 되는거죠? 앉거나 서서 다니는게 낮다고 하던데..왠 잠 이 이렇게 오는지..앉아있다가도 자 버린다니까요..선생님, 궁금 해요..정상의 길을 밟아 가고 있는지..그리고 낼은 드뎌 운명적 인 48시간이 지나는 날인데 붓기가 쫌 빠지겠죠? 그럼 좋은 소 식 기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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