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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얼마전에 압구정을 지나가다가.. 알게 되었더여.. 예전에 병원이랑 의사선생님들더 tv에더 나오고.. 이렇게 글을 띄웁니다.ㅠ.ㅠ~~ 제 고민은여~~ 그런니까..작년 6월쯤에.. 역삼역근처에 있는 모 피부과에서.. 점을 뺐는데여.. 제가 주근깨가 어여. 조금 큰 주근깨가 3개정도 있었는데.. 선생님이 그걸 점인줄 알거..빼버려떠여.. 흉터가 없어질줄 알았는데.. 이눔의 흉터가 없어지지가 않네여~~ 그래서.. 거울 볼때마다 속상하거. 언젠가 없어지겠지..하며 1년을 보냈더여..ㅠ.ㅠ~~ 움푹 파인 흉터가..얼굴 왼쪽볼에 3개나.... 차라리 점을 빼지 말껄 그랬더여.. 지금 보니까.. 그때 차라리 빼지 말껄.. 매일 후회해여.. 상처가 색깔이 붉게 되서.. 움푹 패인게 한눈 에 느껴지거던여.. ㅠ.ㅠ~~ 너무 속상해여.. 움푹파인 상처를 다시..원위치 하긴 어려운가여?.. 글구 눈밑에 한 3센치 정도분포로 주근깨가 있는데여 시술할려면 얼마가 드나여?.. 너무 질문이 많았져?..죄송해여~~ 바쁘실텐데.
^---------^ 조은 하루되세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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