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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상담받고갔던 인간중에 하나인데요~ 친구덕본 사람이여~ ^^케케~ 입에 지퍼 잠그고~ 자물쇠 채우고~ 열쇠버렸음다~~헤헤~~ (대우가 달랐지만~~~ 웅우우~~~^^;) 캄사하다고 말하려구여~ (언제 글을 보실지는 모르지만..) 어쩜 기억 못하실지도~ 그래도 상관은 없씀다~ 예쁜실장언니도 캄사~ (이름은 몰라서리...으윽. 이 미안한 맘~) 한가지 여쭤볼것이 있는데.. 수술받기전에 다시상담하나요? 궁금~ 답변 부탁드려요~ 아! 글구 친구 수술 잘해주셔요오~ 잘해주시겠지만~호호~~ 저도 날짜 잡을거에요.저도 잘해주세요오~ 주위에 하겠다는 사람 많은데, 강추하겠씀다~ (원래 사람이 많으니까 오히려 안 좋은건가? 모르겠다앙~) 아직 수술날짜도 안 잡았는데 벌써부터.... 호호호~ 잘 부탁드립니다아! 꾸벅~~ 바이(^O^)/~ 메리 크리스마스으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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