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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하고있는 사람이 있나해서 검색을 해봤는 데, 비슷하긴해도 똑같은 고민을 하고있는 사람은 없는것 같네 요... 선생님! 번거로우시겠지만 제 고민 좀 들어주세요~ 전 6년 전 고등학교를 졸업하면서 부산대학교 일반외과에서 한선 이 있는 부분을 잘라내는 방법으로(레지던트 선생님께서 그렇게 말씀해 주셨거든요...) 수술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수술 후에도 냄새는 여전하고, 새 살이 생겨나면서 흉터 는 남에게 보이기가 두려울만큼 흉합니다. 수술전에 흉터가 많이 남는다는 말씀을 해 주셨는데, 그 때는 흉 터보다는 내 몸에서 나는 악취가 더 싫어서 무조건 괜찮다고 했 었는데, 지금은 그 때 제가 왜 그렇게 아무생각없이 그랬었는 지 제 발등을 찍고 싶은 심정입니다.
지금까지는 재수술이 번거롭기도하고 두려워서, 불편해도 그냥 뒀었는데... 결혼을 앞두고...그 흉터와 악취가 큰 고민거리가 되네요... 그렇다고 결혼할 사람에게 그런 얘기를 할 자신은 없고, 숨기고 결혼을 한다는것도 좀...
선생님! 냄새도 없애고, 흉터도 치료하는 그런 방법 좀 없을까요? 방법이 있다면 치료기간과 가격은 어느정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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