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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날씨가 많이 쌀쌀해 졌습니다. 제 동생 흉터 때문에 신경이 많이 쓰여서 글을 드립니다. 동생 나이는 24인데 어릴적 눈옆에 찰과상을 입었는데 치료후 보 니까 화상당한 모양과 똑같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땐 어려서 수 술을 미뤘는데 이제 사회생활을 해야 되는데 큰 콤플렉스가 되는 것 같아 형으로서 신경이 많이 쓰입니다.현재 다른 피부와 똑같 은 색이고 크기는 엄지손가락 반마디 정도 입니다. 선생님께서 꼭 좀 도와주십시오. 어떤방법으로 수술하는 것이 좋은지요? 그 리고 며칠후에 활동을 할수 있는지요? 그리고 비용은 어느정도 인지요? 꼭 좀 부탁드립니다. 감기조심 하세요! 수고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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