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에..이민구선생님께 수술받았습니다. 저 아시죠? 1월19일 10시 30분~!! ^^ 수술후 부기는 생각했었지만..호오~이렇게 환상적인(?)얼굴이 될줄이야...ㅠ.ㅠ 부어있죠뭐..쿠쿠쿠쿠쿠쿠쿠.. (음..좀땡겨서 요렇게 웃진 못해요)
쪼매..긴장이 되었었지만..선생님이랑..간호사님들 덕분에 주책을 부릴만큼 안정도 되었었구요. 맘편하게 해주셔서 진짜루 감사합니다..
무통마취의 판타지가 이런것인줄은..^^ 오널 알았네요. 언제잠이들었는지..언제 수술이 끝났는지도 전혀 몰랐구요. 마취가 깨었는데 생각보다 많이 아프지도않구요.
지금으로봐선..라인두 이쁘게 잡힌것 같은데..얼렁 부기가 빠지면 좋겠구요. 지금은 가물가물 실눈을뜨고 자판을 뚜둥깁니다. 선생임..간호사님들 모두 넘 바쁘셔서 수술후에 인사도 제대로 못하구 와서요..대신 지면을 통해 인사드립니당~!! 오널 넘~감사했습니다..m(_ _)m
아참~한가지 빼먹을 뻔했네요. 암튼..수술은요. 선생님을 믿어야 맘이 편한가 봅니다. 여러분두..어느병원에서 수술하시든..선생님을 꼭~믿으세요.
앞으로 수술경과를 가끔씩 올립죠. 무통마취의 판타지를 기억하며..이박사의 몽키판타지 한구절을 흥얼거리며 마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