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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많으십니다. 32살의 아기엄마인데요, 원래는 통통했었는데 3년전쯤부터 살이 빠지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광대뼈도 튀어나오고 볼에 살이 하나도 없답니다. 몸은 마르니까 가벼워서 활동하기 좋은데... 얼굴은 영 보기가 싫으네요. 친구들도 다들 예전이 훨씬 보기 좋았다고 하고.. 나이 먹을수록 얼굴에 살이 있어야 젊어보이는데.. 다들 제 나이보다 많게 보니 속상해요. 우스갯 소리인지... 얼굴에 바람을 넣어 볼을 통통하게 하는 방법이 있다던데.. 정말인가요? 암튼 교정방법이 있다면 수술과정과 비용을 알고싶습니다. 더불어 입술색이 창백하고 아랫입술선 오른쪽 윤곽이 흐릿해서 립스틱을 칠하지 않으면 환자같다고들 하는데, 해결방법이 있을까요? 좋은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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