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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후반 여성입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콧망울 주위에 반달처럼 점이 있습니다. 오타씨모반인가 하는 거라고 하더군요. 그 쪽 콧 망울살이 약간 처져서 처음엔 살을 약간 떼어내는 수술을 받았 고 나머지는 레이저수술을 5차례 정도 받았습니다. 큐스위치엔디 야그레이저로 4번, 탄소레이저로 한번 받았는데 물론 점의 색깔 은 약간 옅어지긴 했지만 없어지진 않았죠. 근데 이젠 레이져 흉 터가 더 보기싫은 정도가 됐어요. 레이저 수술을 받은 표면이 울 퉁불퉁하고 약간 패인 것 같은 느낌이 있구요. 그래서 레이저 수 술후 한 3년후에 성형외과에 가 봤더니 이식수술을 하자고 하더 군요. 그런데 이식수술이라는 게 제 귀뒤의 살을 잘라다 갖다 붙 인다고 하는데 그러면 그 부분에 바늘 자국도 다시 생기고 다른 주변의 살과 이식을 받은 부분의 살이 차이가 생기겠죠? 또 이식 을 받으면 그 부분의 살이 약간 튀어나오기도 하고 그러지 않나 요? 이번 겨울에 이식을 받아볼까 생각하는데 이식수술에 대한 정보도 없고 집이 산본이라서 어느 곳엘 가야할지도 망막하구 요. 어떤 의사분은 이식하기엔 약간 아깝기도 하다고 하던데 이 식이 별로 권할만한 수술은 아닌가보지요? 콧망울 쪽이라서 살 을 잡아 늘려서 그 곳을 덮다보면 콧망울이 옆으로 쳐져서 이식 이 가장 괜찮을 거라는 의사분도 있구요.. 너무 많은 질문을 드 렸나요? 자세히 가르쳐주시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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