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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성형외과입니다. 사각턱교정 수술을 원하시는 군요. 누구나 수술을 고려할 때 망설이게 되는 가장 큰 이유가 수술후의 부작용과 수술비 문제입니다. 당연한 것이죠... 뼈를 수술하면 평생고생한다, 비오면 시리고 아프다 등등 여러가지 속설이 있으나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수술 직후의 통증은 있으나 수술한 자리가 안정화 되면 더 이상의 통증은 없습니다. 입이 다물어지지 않느다는 말또한 그렇습니다. 입을 다무는 것은 턱관절의 문제인데 수술중에 턱관절을 건드리는 일은 없으므로 입이 안다물어지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아주 드물게 턱이 이상하여 수술중에 관절을 좀 거드리게 되는 경우가 있기는 하지만 거의 찾아보기 힘든경우입니다. 수술리 잘못되어 부작용이 생겼다면 당연히 병원에서 책임을 져야 하죠. 수술후 일주일이면 아직 상당히 부어있는 편이구요. 10일 정도는 지나야 80~90%가 빠지고 나머지는 보다 오랜 시간에 걸쳐 천천히 빠집니다. 그런데 개인 차이가 너무 커서 어떤 분은 수술후 3~4일 정도에 90%정도가 빠진 분도 있고 또 어떤 분은 한달이 지나서야 90%가 빠지기도 합니다. 붓기가 있는 상황에서 출근을 하시는 것이 활동에 불편하시지는 않습니다. 다만 주위 사람의 눈길이 문제죠.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항상 행복하시길......
서울성형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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