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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뿌신 와중에도 저의 얘기들 들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 다. 다름이 아니오라. 지금 제가 갑상선(항증증)이 완전히 완치된 상황이 아니라.. 사회생활 하는데 조금 부자연스럽습니다.선생님 도 알다시피 갑상선은 얼굴이 좀 붓습니다.현제 육안으로 보기에 도 눈하고 목이 조금 부어 있는 상태입니다. 가뜩이나 무서운 얼 굴에 눈까지 부어 보기에도 않좋습니다.
지금 체력은 어느정도 회복한 상태 입니다만 붓기는 장시간 경 과를 봐야 하나 봐요.병원 다닌지 벌써 육개월이 다되갑니만.
제가 상담을 드리게된 이유는요? 제생각인지는 몰라도요, 눈섭 를 올리면 눈(약한 쌍꺼풀)모양이 자연스럽게 보여 얼굴이 무섭 지않은 설량한 얼굴이 됩니다. 문제는 여기에 있습니다.억지로 표정관리를 하다보니,...... 이마에 주름이 박힙니다.
혹시 눈 붓는것은 지방이 싸여서 형성된것이 아니나 해서요? 그러면 지방을 제거하고 수술할수 있다면 하고 싶은데요.
제 나이 때는 피부 관리가 중요하다고 들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어두운 표정과 나이 들어 보이는 얼굴을 탈피하고 싶은데요.어떻게 해야 할까요 선생님 조언부탁 드립니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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