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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TV봤습니다... 저는 2년전에 쌍꺼풀 수술을 받았는데.. 외관상으로 보기에는 아 무이상없고 예쁘게 잘 되었다고 사람들이 그럽니다.. 하지만.. 수술을 했다는 표시가 너무 역력히 들어납니다.. 또 잘때 눈을 뜨고(실눈) 수술전에는 눈이 많이 피로하지 않았는데,,, 지금은 많이 피곤하고.. 절개법으로 앞쪽을 트고 했는데.. 2년이 지나 도 흉터가 그대로 있고 절개선아래 눈 근육들이 만져보았을때 딱 딱합니다. 재수술을 하고 싶은데.. 그러면 또 다시 피부를 절개 해야하는지.. 피부를 잘라내었을때 눈이 다 감기지 않으면 어떡 한나... 해서요.. 답변 부탁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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