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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코가 휘었습니다. 다친것도 아니고.. 어렷을때부터 콧등을 만지는 버릇ㅇㅣ있었는데 .. 그래서 휜것 같습니다. 대각선으로 쭉휘었습니다. 너무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저는 코만 그런게 아니라. 이교정도 해야돼고,이때문에 턱도 삐둡니다. 수술할것도 많은데.. 더구나.. 코가 그러니. 요즘 너무너무 속상합니다. 코뼈를 잘른다던데.. 코뼈를 잘르고 나서 마취가 풀리면 얼마나 아플까.. 걱정스럽습니다. 심하게 휘진 않았지만.. 거울로 보면, 사진찍으면... 어떻게 해야되나요? 저는 아직 중2 학생이거든요,, 성장이 멈춰야 수술을 해야된다지만,,너무속상해요. 요즘에는 코가 못생겨도 제대로 뻗어있음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이 든답니다. 답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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