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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상백입니다.
살짝 진 쌍꺼풀은 눈의 붓기에 따라 풀리는 경우도 있고, 멀리서 보면 쌍꺼풀이 없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며, 특히 화장할때 예쁘게 하기 힘들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현재의 라인이 마음에 드신다면 그 라인대로 디자인하고, 그보다 다른 라인을 원하시면 또 다른 라인으로 디자인 한 뒤, 실로 "떠주는" 수술을 받으시면 됩니다. "칼을 대는" 수술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실제로 눈꺼풀에 묻히는 가느다란 실을 통과시키기 위해서 만드는 작은 절개창은 "칼" 을 대지 않고 "바늘"로 살짝 긋기도 합니다....님께서 바라시는 "칼을 대지 않고" 하는 방법인 셈이네요.
종아리의 알통, 즉 비복근이라고 불리는 근육의 발달은 종아리의 라인을 망가뜨립니다. 이것 역시, 수술적으로 비복근을 일부 절제해 주는 수술을 받으심으로써 해결됩니다. 식이조절법이라든지, 운동을 덜한다든지, 더 한다든지 해서는 해결이 되지 않습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좋은 한 주 되세요. 서울성형외과 압구정클리닉 원장 전문의 한상백 02-3444-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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