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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성형외과 이민구입니다. 입술선 문제는 두가지로 생각할 수가 있습니다. 입술색은 예쁘고 좋은데 경계선이 울퉁불퉁한 것과 입술색이 흐려서 그 경계선이 확실하지 않아서 선이 뚜렷하지 못한 것이 있죠. 전자의 경우는 입술선이 직선이 되도록 아주 얇게 오려내고 봉합하는 방법이 있는데 경계선이 너무 확연해져서 어색할 수도 잇어 자주 시술하는 수술은 아닙니다. 후자의 경우는 수술적인 방법보다는 영구 메이크업이라는 문신 비슷한 방법이 있는데 문신과는 약간은 차이가 있는 방법입니다. 화장할 때 립라이너를 그린 것과 비슷해서 입술선은 확실해집니다. 유방확대 보형물은 모두 겉은 실리콘으로 된 백이고 속의 내용물에 따라서 식염수, 실리콘 젤, 하이드로 젤(다당류)이 있습니다. 젤 타입이 들어 있는 것은 감촉은 야간 더 부드러운 편이지만 만일의 경우 세어나왔을 때 그 안전성이 의심되어 좀 불안한 면이 있습니다. 비록 그럴 가능성이 매우 낮지만 만일의 경우도 생각해보아야죠. 식염수는 세어나오더라도 안전하고 또 재수술도 손쉽습니다. 알몸을 봐서 쉽게 표가 나는 정도면 그런 수술을 해서는 안되겠죠. 미국 누드 모델같은 사람들은 너무 크게 해서(직업상의 이유로) 자연스럽지 못하기도 하지만 부당 없는 정도의 가슴으로 만들면 절대로 부자연 스럽거나 수술한 가슴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몇년전 유명했던 미국에서 활동중인 누드모델 이승희 양의 가슴 가진을 보면 알 수 있을 겁니다. 타고난 자기 유방 조직이 너무 없는 분들은 수술후 보형물을 덮고 있는 조직이 얇아서 보형물의 촉감이 느껴집니다. 하지만 자기 조직이 웬만큼만 있으면 보형물이 쉽게 만져지지 않습니다.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서울성형외과 압구정클리닉 원장 전문의 이민구 02-3444-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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