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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상백입니다.
이지 쌍꺼풀에 대해서는 성형외과 학회 등 학계에 정식으로 보고된 것은 아니고, 그 성형외과의 어떤 수술적 노하우를 가리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칼을 대지 않는다는데 주목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만, 문제는 칼을 대느냐 안대느냐가 아니고, 실제로 눈꺼풀에 칼을 댄 상처가 남는가하는 것이겠지요. 저희가 시술하는 단매듭연속봉합법은 눈꺼풀에 송곳처럼 생긴 수술용 칼끝으로 1밀리미터 크기의 구멍을 네개 만들고 이곳을 통해 연속적으로 가는 봉합사를 통과시켜 자연스런 쌍꺼풀을 만들어주는 방법으로서, 이 구멍(=절개) 부분은 너무 작아 꿰맬 필요도 없을 뿐더러, 수술 후 며칠이면 절개를 한 네개의 구멍을 찾기조차 힘듭니다. 칼을 대지 않는 다는 점에 있어서 말씀드리자면, 칼 대신 주사용 침으로 절개 구멍을 내도 똑같이 시술할 수 있지만, 절개부분을 확대해서 본다고 쳤을때 침으로 뚫은 경우보다 예리한 칼 끝을 이용하는 것이 훨씬 더 예쁘고 작은 구멍이 뚫리기 때문에 상처는 더욱 잘 아물고, 보이지도 않게 되는 것입니다.
현명한 선택을 하시는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서울성형외과 압구정클리닉 원장 전문의 한상백 02-3444-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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