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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요 8월 9일? 부랴부랴 방학중 붓기빼고 가야한다고 몹시걱정하던 학생이예요. 그리고, 크게하지 말아달라고 졸랐던,, 흐흐흐~ 사람들이 너무많아서 기억을 못하실거예요.
9월에 학교를 가니, 이슈가 되었죠. 주위에서 저처럼 잘된 사람 첨봤다고 난리였어용~~ 게다가 수술한지 모르는 사람이 절반은 됐어용. 스스로 말했죠. 나달라진거 없냐? 히히히~~
근데용~ 전 붓기도 금새 가라앉았었고, 단지, 왼쪽에 피멍들었던거 때문에 반면 오른쪽은 금새 자연스러워졌었어요. 그땐 오른쪽이 무지 맘에 들었어요.
지금 약 4개월 됐는데요. 오른쪽이 좀 처졌습니다. 이건 완존히 자연스럽다고나 할까요. 화장안하면 눈썹이 약간처지고, 눈을 살짝만뜨고 있는다면 쌍꺼풀선이 안보여요. 수술한걸 안믿을거예요.
결론,,,제가 걱정스러운건 점점 오른쪽 쌍꺼풀선이 사라져버리지 않을까 하는건데,, 왜 처지고 있는지 알고 싶고요. 저같은 사람이 있나요?
학기중이라서 틈이 꽤 안나네요. 언능한번 가야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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