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성형외과입니다. 그런 반점은 깊이에 따라서 치료법이 다릅니다. 깊이가 약틍 것이면 수술보다는 레이져 치료가 좋습니다. 시술후 당분간은 시술부위가 붉게 보이는데 두세달 지나면 정상 피부와 같아지고 흉터는 남지 않습니다. 깊이가 깊으면 레이져 치료는 불가능하고 오려내고 봉합해야 합니다. 그정도 크기면 한번에 다 제거 할 수는 있는데 흐린 수술자국은 일자로 남습니다. 그래도 반점 보다는 훨씬 눈에 덜 뜨이고 화장으로도 쉽게 가려집니다. 눈에 뜨인다고 해도 가가이서 자세히 봤을 때 보인다는 것이지 크게 흉한 정도는 아닙니다. 수술하시고 5~7일에 실을 뽑구요. 당분간 수술한 자리가 약간 발갛고 솟아 올라있을 수도 있으나 결국은 다 평편해기고 서너달 지나면 크게 눈에 거슬리지 않습니다.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정확한 님께 맞는 치료법을 알기 위해서는 병원에 가셔서 진찰 받으시고 님의 반정의 깊이를 알아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