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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2월에 코수술을 처음으로했는데요. 콧대는 보형물을 넣었고 코끝은 귀연골로높였어요. 문제는..코가짧은데.길이에대한 고려가없이 연골을 코끝에 올려놓은 꼴이 돼버려서..자리가잡혔어도 티가 너무 나고..더 들창코가 되어버린 느낌이에요ㅜ 그리고.. 제가 코가 부기가 오래가고 회복이 더뎠는데..어느순간 코가 너무 딱딱해지고 수축?된것같은 느낌이 들기시작했어요
본래 수술한 병원에서는 그저잘됐다는 말로 더이상 방법이없다고하는데.. ㅜ 옛날방식의 수술방법으로 제 코를 망쳐놓은 느낌이에요ㅜ 지금은 시간여유가없어서 올 겨울에 다시재수술을결심하고있는데 예전병원에가서 코끝에 연골을 제거하고 나서 재수술을 받는게 좋을까요? 아님 이상하더라도ㄱ그냥 이상태로 겨울까지 지내는게나은가요?
제가 코끝에 연골은 당장에라두 빼고싶은 마음이라서요.ㅜ
요약하면, 수술받았던 병원에서 보형물과 연골을제거하고 원래의 코상태로 돌려놓은 후에 재수술을 받으러갈지, 아님 그냥 재수술하게 되는 병원에서수술하기전까지냅두어야할지..고민입니다. 어느편이 나을지 조언해주세요ㅜ
시간이 되는대로 병원으로상담하러가고싶은데 미리글먼저남깁니당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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