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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어머니가 여기서 안면거상술을 하셨어요,1년 넘으셨고요
수술이 잘못되어서 피부치료한걸 가지고 왔다갔다치료받으러 다닐때 버스비랑
피부과 치료비 물어주는 조건으로 더이상 아무말 안하겠다고 싸인하셨다는데!
안면거상술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수술전보다 주름이 펴지거나 젊어지시지도 않았고
오히려 귀도 엄청 짝짝이에 아직도 흉터 심하시고 눈밑은 푹파여서 아픈사람 같고
이모든건 그렇다 쳐도 상처부위가 수술한지 1년이 지난 지금도 아프시다고 하세요!
제가 돈이 있다면 당장이라도 재수술해드리거나 흉터부위 치료해드리고 싶지만 그러지도
못하는 형편이고 수술할때도 어머니께서 힘들게 모으신돈 으로 수술하신건데
얼굴 이상한건 둘째치고 수술부위가 아프시단 어머니께 아무것도 해드릴 수 없어 마음이
아파 이렇게 글 올려봅니다!
어머니께서 자기도 치료 받으러 다니기 힘들어서 싸인하셨다는데 재수술을 해달라는게 아니라
상처부위가 아프다니 이걸 어쩌면 좋을까요?! 흉도 너무 심하고 귀도 너무너무너무 짝짝이고
진짜 눈밑땜에 아픈사람같고 진짜 엄마는 거울보면서 맘 아파하시는데 돈이없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저는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답변 꼭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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