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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38세인 미혼인 남자입니다.집안에 어머니쪽에 쌍꺼풀이 있어서
저만 쌍꺼풀이 풀린눈입니다.사는데 지장도 없고,눈이 졌다 풀렸다가 하는데요
문제는....................제가 어딜 가든지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저의 눈만 보면,사람들이
막 자기눈을 비비면서 자기도 눈을 비비면,쌍꺼풀이 진다는 묵언에 시위를 하듯 저를 봅니다.
저는 쌍꺼풀에 대해서 별다르게 생각하지 않는데,심한 사람은 저를 보면서 심하게 계속 눈을 비빕니다.
이런게 저의 의도와 뜻하지 않게,사람들이 그런 이상한(?)행동이 스트레스가 받더군요.
그렇게 비빌거라면, 자기도 성형외과에서 수술을 하던지,참 갈수록 짜증이 납니다.
쌍꺼풀이 있는사람도 막 비빕니다.선생님!! 이런 사람들은 왜 눈을 막비비는지 아이러니 합니다.
제가 쌍꺼풀을 해야지 안할까요??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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