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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때 교통사고로 미간에 흉터가있습니다. 그 흉터로 눈이 안감겨요. 실눈을 뜨고자는거죠. 양쪽 눈 사이즈도 틀립니다. 흉터는 작년 8월에 1차 수술을 했었습니다. 2차는 6개월 뒤에 레이져로 깎으면 조금이나마 없어진다고 하시더군요. 1차 수술을 받기는 했지만 예전에 별 다를바가 없는거같습니다. 흉터는 시간을 두고 기다려야한다는데 마음의 상처가 되어서 자신감도 없네요. 어차피 감기지 않는다면 눈을 떴을때 좌우 눈매가 같게나마 수술을 하고싶어요. 그리고 당시 사고때 이마 살이 벗겨져서 이마 뼈가 보였다고합니다. 그래서 이마에 주름이 있어요. 근육을 건드려서 그런다고하는데 약물로 근육을 단단하게 고정시키는 방법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26세지만 20대 후반으로 보거든요. 수술이 가능하다면 상담을 받고싶습니다. 현재 회사를 다니기에 최대한 입원하지 않는 쪽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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