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상훈 원장의 프랑스 유로실리콘
가슴 보형물 공장 방문 이야기
압구정서울성형외과 선상훈 원장이
최근 주목받고 있는 마이크로 텍스처 가슴 보형물 중 하나인
유로실리콘 가슴 보형물의 생산과정을 확인하고
향후 한국에서의 유로실리콘 사용에 대한
건의와 조언을 위해 프랑스에 있는 공장을 방문하여
임원진과 얘기를 나누고 왔습니다.

프랑스에서 가장 큰 성형외과병원 중 하나인
Clinique des Champs Elysees를 방문하여
유로실리콘 보형물 사용에 대한 경험과 의견에 대해
Dr.Patrick Baraf와 대화를 나눴습니다.

프랑스 프로방스 지역의 아프트에 있는 유로실리콘 공장 앞
전세계에서 사용되는 모든 유로실리콘 보형물이 이곳에서 생산되고 있다.

유로실리콘 부사장과 공장장과의 회의
유로실리콘 보형물은 우리나라에 출시된지 1년 정도 된 보형물이지만
30년 정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보형물 회사이고
세계 많은 나라에서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회사로
앞으로 기술력과 과학적 데이터를 가지고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유로실리콘 보형물이 깨끗하게 정돈된 공장에서
생산되는 모습을 확인하였고,
그 원재료나 제작과정에서 문제가 없음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보형물의 안정성을 위한 검사도 잘 이루어지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압구정서울성형외과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는 보형물이
어떤 생산과정을 거치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더욱 자신있게 수술받는 분들에게 사용을 권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유로실리콘 본사에서도 한국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고
의사나 환자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는 다짐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